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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문회장 취임사

 

존경하는 동문여러분 안녕 하십니까

저는 오늘 23대 동문회장으로 선임된 19기 유 재덕 입니다.

특별히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해주신 맹 원재 총동문회장님과, 민 상기 총장님, 그리고 정 일민 학장님을 비롯한 귀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.

푸른 오월 만큼 이나 찬란했던 학창시절을 추억하고 동문회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신 동문 선,후배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잘 오셨다는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

또한 지난 3년간 축산대학 동문회를 잘 이끌어주신 18기 문 원국 회장님 께도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. 큰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문 원국 회장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부탁 드립니다.

오늘 축산대학동문으로 우리의 명예를 빛내고 동문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공로로 자랑스런 축우상을 수상하신 축우장학재단 최 준호 이사장님 및 감사패를 받으신 강 석진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. 또한 장학증서를 수상하신 재학생들에게도 축하를 드립니다.

부족함이 많고 평상시 동문회 발전에 기여하지도 못한 저에게 이렇게 커다란 중책을 맡겨주심에 잘 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 섭니다 . 그간 동문회를 위해 한일이 없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잘 해보라는 뜻으로 받아드리려고 합니다.

오늘날 변화하는 시대의 사회와 교육현장의 여건은 우리 동문회와 모교인 축산대학의 모습을 많이 바꾸어 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.

동문회는 바쁜 현대 생활과 가족중심의 개별화되는 중년층들의 관심의 무게를 덜 해가며 정체되는 모습으로 변하고 있고

대학은 교육현장의 수요에 맞추어 타 대학과 통합되어 축산관련 단과대학의 시대가 끝나면서 마치 고향 잃은 댐 마을 사람들 처지 같은 아쉬움과 서운함 또한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.

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축산대학은 상허생명과학대학으로 거듭나서 무한히 발전할 것을 기대하고 염원 합니다.

존경하는 동문 선 후배 여러분!

우리 축산대학 1기 선배님 들 로부터 최근 졸업한 동문들까지 우리 동문들은 이 나라의 생명산업인 축산업을 일으키고 발전시키는데 연구 및 생산, 또한 관련 산업 전 분야에서 훌륭히 역할을 해왔고, 국가와 사회 발전에도 책임을 다 하고 있음을 자부 합니다.

어려운 여건과 상황이지만 우리 축산대학 동문회는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하고 발전해야할 가치와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.

그간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왔던 동문회의 전통을 잘 이어 받아, 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고 결속 할 수 있는, 스스로 자부하고 자랑 할수 있는 우리 축산대학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.

전통 있는 우리 동문회의 행사를 보다 더 알차게 계획하고 홍보 하여 풍성한 잔치로 발전 시키겠습니다.

지역 동문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력하여 발전 시키겠습니다.

빠른 시간 안에 새로운 회장단 및 집행부를 구성하여 향후 우리 동문회의 발전 방향에 관한 설정 및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.

다시 한번 참석하신 존경하는 모든 귀빈 및 동문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동문회의 무한한 발전과 영광을 기원 합니다.

감사 합니다.

 

20175523대 동문회장 유 재 덕

 

 



동문회장 취임사 존경하는 동문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저는 오늘 23대 동문회장으로 선임된 19기 유 재덕 입니다. 특별히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해주신 맹 원재 총동문회장님과, 민 상기 총장님, 그리고 정 일민 학장님을 비롯한 귀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. 푸른 오월 만큼 이나 찬란했던 학창시절을 추억하고 동문회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신 동문 선,후배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잘 오셨다는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 또한 지난 3년간 축산대학 동문회를 잘 이끌어주신 18기 문 원국 회장님 께도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. 큰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문 원국 회장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부탁 드립니다. 오늘 축산대학동문으로 우리의 명예를 빛내고 동문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공로로 자랑스런 축우상을 수상하신 축우장학재단 최 준호 이사장님 및 감사패를 받으신 강 석진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. 또한 장학증서를 수상하신 재학생들에게도 축하를 드립니다. 부족함이 많고 평상시 동문회 발전에 기여하지도 못한 저에게 이렇게 커다란 중책을 맡겨주심에 잘 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 섭니다 . 그간 동문회를 위해 한일이 없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잘 해보라는 뜻으로 받아드리려고 합니다. 오늘날 변화하는 시대의 사회와 교육현장의 여건은 우리 동문회와 모교인 축산대학의 모습을 많이 바꾸어 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. 동문회는 바쁜 현대 생활과 가족중심의 개별화되는 중년층들의 관심의 무게를 덜 해가며 정체되는 모습으로 변하고 있고 대학은 교육현장의 수요에 맞추어 타 대학과 통합되어 축산관련 단과대학의 시대가 끝나면서 마치 고향 잃은 댐 마을 사람들 처지 같은 아쉬움과 서운함 또한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축산대학은 상허생명과학대학으로 거듭나서 무한히 발전할 것을 기대하고 염원 합니다. 존경하는 동문 선 후배 여러분! 우리 축산대학 1기 선배님 들 로부터 최근 졸업한 동문들까지 우리 동문들은 이 나라의 생명산업인 축산업을 일으키고 발전시키는데 연구 및 생산, 또한 관련 산업 전 분야에서 훌륭히 역할을 해왔고, 국가와 사회 발전에도 책임을 다 하고 있음을 자부 합니다. 어려운 여건과 상황이지만 우리 축산대학 동문회는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하고 발전해야할 가치와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. 그간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왔던 동문회의 전통을 잘 이어 받아, 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고 결속 할 수 있는, 스스로 자부하고 자랑 할수 있는 우리 축산대학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. 전통 있는 우리 동문회의 행사를 보다 더 알차게 계획하고 홍보 하여 풍성한 잔치로 발전 시키겠습니다. 지역 동문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력하여 발전 시키겠습니다. 빠른 시간 안에 새로운 회장단 및 집행부를 구성하여 향후 우리 동문회의 발전 방향에 관한 설정 및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. 다시 한번 참석하신 존경하는 모든 귀빈 및 동문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동문회의 무한한 발전과 영광을 기원 합니다. 감사 합니다. 2017년 5월5일 23대 동문회장 유 재 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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